(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몰도바, 기네에서 8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로씨야 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김정숙명칭녀성동맹, 몰도바청년주체사상연구선군동맹,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승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현 정세하에서 반제투쟁을 벌리고있는 세계인민들은 조선혁명의 실천적경험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몰도바청년주체사상연구선군동맹 위원장 올레그 웨르니크는 나라의 발전을 이룩하자면 자주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몰도바에서 주체사상을 구현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세계반제자주위업의 전위대로 명성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은 선군사상으로 세계반제자주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