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에서 쌍방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의 리행을 위하여 북남총리회담을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쌍방은 회담과 관련한 문제들을 앞으로 계속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