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영일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말레이시아, 캄보쟈왕국,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26일 특별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림경만 무역상, 리경식 농업상,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김영일 외무성 부상 기타 수행원들이 함께 떠났다.
비행장에서 김영일 내각총리와 그 일행을 로두철 내각 부총리, 강능수 문화상, 최수헌 외무성 부상, 구본태 무역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말레이시아, 캄보쟈왕국,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의 외교대표들이 전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