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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악기를 다루는 7살재간둥이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혼자서 6가지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재능있는 학생이 나타나 예술전문가들의 화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금성학원의 김혁성학생은 남달리 음감과 리듬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하고 선생이 배워주는 내용들을 앞질러가며 리해를 한다.

현재 7살인 그는 주체94(2005)년 4월부터 평양에 있는 창광유치원에 다니면서 처음으로 피아노교육을 받았다. 그때로부터 그는 올해 9월까지 혼자서 6가지 악기를 다루는 재간둥이로 발전하였다.

김혁성학생이 다루는 악기들은 피아노와 여러가지 전자풍금종류의 건반악기들, 타악기들이다.

예술전문가들은 《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여러가지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임의의 안삼불에서도 자기 위치를 정확히 찾는 혁성과 같은 학생은 드물다》고 말한다.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도 어린 나이에 여러가지 악기를 재치있게 다루는 혁성의 남다른 연주솜씨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못해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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