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 57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은 중국인민해방군 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친선적인 인사를 보내며 아울러 조선전선에 참전하여 영용하게 싸운 전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고있다고 25일부 《로동신문》이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오늘 조선인민은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동지적우애심, 빛나는 위훈을 깊이 추억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지난 기간 세계적인 시련과 풍파속에서도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왔다.
조중친선의 력사는 새 세기에 들어선 오늘에도 계속 흐르고있다.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키는것은 두 나라 령도자들의 뜻이며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이다.
두 나라 령도자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조중친선협조관계는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으며 이것은 두 나라 인민들을 기쁘게 하여주고있다.
오늘 중국인민은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과학적발전관에 기초한 조화로운 사회주의사회건설을 다그치기 위해 적극 투쟁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현대화와 전국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중국인민의 투쟁이 좋은 결실을 가져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민주조선》도 이날에 즈음하여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한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은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 영웅주의를 발휘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