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이란, 기네에서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조국광복을 위하여》,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이 세상 끝까지 따르렵니다》가 상영되였다.
여러 인사들이 영화에 대한 자기들의 감상을 피력하였다.
기네대통령부 호위총국 위수사령관은 위대한 선군정치야말로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며 그처럼 위력한 정치방식이 있어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통일된 강국을 건설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엘리뽀르뜨》회사, 《마크》베아링회사, 《쓰뻬쯔라지오쁘롬》회사 사장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승리는 영원하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