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방문하였다.
김일성동지께 참가자들은 한없이 경건한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뜻밖에 잃고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비분을 터치며 흘린 피눈물의 자욱이 력력한 울음홀과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렬차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