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2일 잠비아공화국 레비 패트리크 므와나와싸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잠비아독립 4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잠비아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민족적단합과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