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벌가리아, 체스꼬에서 친선모임, 좌담회, 예술공연이 8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캄판 씻티담파는 친선모임에서 조선로동당은 세계 진보적정당들의 본보기라고 말하였다.
그는 최근 김정일장군님께서 진행하신 대외활동을 통하여 세계정치를 주도하시는 그이의 령도예술의 위대성을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와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마리야 니끼포로바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체스꼬 《디알로그》신문사 책임주필 야로슬라브 웨베르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위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에서 진행된 예술공연무대에는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사회주의 지키세》 등 조선노래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