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가족, 친척들은 20일 남측 상봉자들과 집체상봉을 하였다.
이날 북측 적십자회 중앙위원회에서는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들을 위하여 연회를 차렸다.
북측 가족, 친척들은 21일 남녘의 혈육들과 가족단위로 다시 만나 회포를 나누고 그들과 함께 명승지 삼일포일대를 돌아보았다.
22일 북측 가족, 친척들은 남녘의 혈육들과 작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