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새 시대,아프리카에서의 자주, 단결, 협조와 자력갱생》이라는 의제의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토론회가 13일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 에스 살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과 성원들, 우간다, 민주꽁고,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 기네, 에짚트, 탄자니아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리사장의 보고에 이어 여러 나라 대표들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자주를 지향하는 아프리카지역나라들이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자기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면서 단결을 강화하고 남남협조를 발전시키며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깊이 연구보급하는 사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이를 위한 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에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사회주의조선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이어 오늘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날을 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의 심장을 틀어잡고 그 위대한 생활력을 빛나게 과시하고있다고 지적되여있다.
주체사상은 아프리카인민들의 앞길을 밝히는 찬란한 등대로 되고있으며 오로지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아갈때만이 진정한 민족발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더욱더 확고한 신념으로 되고있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