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1돐에 즈음하여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에서 11일 벽보를 발간하였다.
벽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로동당마크를 형상한 선전화,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기념글과 함께 실었다.
벽보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의사와 요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당의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였다.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시책에는 김정일총비서의 인민관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김정일총비서께서 끊임없이 진행하신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과 국방력강화를 위한 불면불휴의 헌신속에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는 굳건히 수호되고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담보해줄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