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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에서 선군 조선을 옹호하기 위한 토론회-친선협회 주최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옹호하기 위한 토론회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주최로 13일 로므니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협회가 지난 기간 인터네트를 통하여 주체사상, 선군사상선전을 적극화하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다음해에 조선인민은 공화국창건 60돐과 기타 뜻깊은 명절들을 맞이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이에 따른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진행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로므니아, 스위스, 도이췰란드 지부대표들은 토론들에서 올해 협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에 전적인 공감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옹호하기 위한 다음해 과업들이 토의결정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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