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마이크 아이.물롱고티 공보 및 방송상을 단장으로 하는 잠비아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보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원철 조선중앙방송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방문기간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거둔 성과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반드시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잠비아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