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윤이상생일 90돐기념 음악연구토론회가 1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강능수 문화상, 관계부문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윤이상선생의 부인과 딸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국과 민족을 위한 윤이상의 애국애족적인 활동과 음악창작에 대하여》, 《작곡가 윤이상의 민족적인 정신과 그 예술세계》, 《작곡가 윤이상의 후기음악창작과 그 특징》이라는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윤이상선생이 세계적인 작곡가일뿐아니라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생을 바친 애국자이라는것을 력사적인 사실사건과 그가 창작한 음악작품들을 놓고 구체적으로 론증하였다.
그들은 윤이상선생의 애국애족적인 음악활동과 그의 작품들에 구현된 민족애의 정신, 세계음악계의 이목을 끄는 독특한 작곡기법과 연주기법 등을 과학리론적으로 깊이있게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