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1돐경축집회가 네팔, 방글라데슈, 영국에서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동지의 위업을 가장 충직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의 빛나는 전통과 원칙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발전에서 위대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는 백전백승의 강위력한 당이라고 격찬하고 그는 조선로동당이 지닌 권위와 위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네팔과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