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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혁명소설들 창작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4.15문학창작단에서 총서 《불멸의 력사》중 장편소설 《청산벌》과 장편소설 《새날을 불러》(상)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장편소설《청산벌》(저자-김삼복) 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48(1959)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와 다음해 2월 강서군과 청산리에 대한 현지지도과정에 우가 아래를 도와주고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우며 그들을 혁명과 건설에 적극 동원시키는 독창적인 대중령도방법인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을 창시하시는 내용을 사상예술적화폭으로 깊이있게 펼쳐보이고있다.

장편소설《새날을 불러》(상) (저자-백보흠) 는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강반석녀사께서 주석의 방조속에 조선에서 처음으로 되는 혁명적녀성대중조직인 반일부녀회를 결성하시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맏아드님의 중학공부와 혁명투쟁을 뒤받침해주시였으며 《새날》신문을 들고 몇백리길을 걸으시면서 대중을 혁명적으로 각성시켜나가시는 과정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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