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에서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 네트워크》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기념글들을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총비서, 조선로동당은 선군위업의 위대한 향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90년대의 엄혹한 정세하에서 조선로동당이 일심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도록 하시였다고 하면서 홈페지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끝없이 그리워하며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합되여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참모습이라고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총비서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선군위업의 향도자로서의 위력을 길이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세계반제자주위업을 추동하는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