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17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이 5월1일경기장에서 관람하였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인 팜 자 키엠,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당대외부장인 쩐 반 항,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실장인 응오 반 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문화, 체육 및 관광상인 황 뚜언 아잉, 조선주재 윁남특명전권대사 레 반 끄와 수행원들, 대사관성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함께 보았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내각 부총리 로두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박남기, 외무상 박의춘, 문화상 강능수, 윁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마철수,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인민의 윁남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이 굽이치고 경기장바닥에 환영의 꽃바다, 춤물결이 설레이는속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시작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해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우아하고 아름다운 춤률동, 힘있고 기백넘친 체조동작, 천변만화하는 배경대 등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손님들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충만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면서 경탄을 금치못해하였으며 출연자들에게 열렬한 박수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