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은 17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인 팜 자 키엠을 비롯한 수행원들과 조선주재 윁남특명전권대사 레 반 끄가 함께 만경대를 찾았다.
총비서와 일행은 만경대고향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 나라찾을 큰 뜻을 키우시고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데 대하여서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손님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방문을 마치고 농 득 마잉은 감상록에 형제적조선인민이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김일성주석의 유훈대로 부강하고 아름다운 조선, 풍족하고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혁명위업수행에서 더 큰 성과를 계속 거두기를 축원한다는 글을 남기였다.
한편 이날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은 평양326전선공장을 참관하였다.
농 득 마잉은 여러 생산공정들과 제품전시장을 돌아보고 감상록에 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앞으로 창조적로동정신을 발휘하여 질좋은 제품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부강한 조선을 건설하는데 이바지하기를 축원한다는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