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농장의 연혁을 들은 다음 농장원들과 함께 벼탈곡을 하였다.
쉴참에 그들은 농장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꾸바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날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곳 농장원들이 올해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