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가마꾸라 다까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는 15일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당창건기념탑은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력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세련된 령도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계신다.
마치와 낫과 붓을 형상한 마크는 조선로동당이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는것을 자기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
조선로동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광범한 대중을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김정일총비서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불패의 당으로 영원히 위용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