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이 16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농 득 마잉과 함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인 팜 자 키엠을 비롯한 수행원들과 조선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반 끄가 주체의 최고성지를 방문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경선, 윁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마철수가 동행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립상에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농 득 마잉은 조선과 윁남 두나라,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드린 훈장들과 메달들, 명예칭호들, 울음홀과 그이께서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농 득 마잉은 방문록에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윁남인민의 위대한 벗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윁남인민의 경애하는 호지명주석과 함께 확고한 윁남-조선사이의 친선의 기초를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인민의 혁명위업과 윁남-조선사이의 친선의 정속에 영생할것이라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