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과 《ㅌ.ㄷ》결성 81돐에 즈음하여 범아프리카운동, 에짚트, 체스꼬에서 좌담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좌담회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정치 및 국제관계국장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자기들은 앞으로도 조국통일위업과 사회주의위업 그리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당한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집행비서는 조선로동당은 인민들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이라고 하면서 언제나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5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은 오늘 전체 조선인민의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조선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빛나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