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공연이 14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가극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영웅적으로 싸운 나어린 인민군녀전사의 형상을 통하여 당과 수령을 위한 길에 당원의 고귀한 영예와 영생하는 삶이 있음을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다.
감동깊은 장면들과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을 비롯한 명곡들은 관람자들이 일편단심 위대한 김정일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선군시대 혁명전사의 빛나는 삶이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기게 하고있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로력혁신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