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영국 런던에서 집회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좌담회가,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에서 강연회가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제인 카핀터는 조선로동당은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진보적당들의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귀중한 경험을 적극 따라배울것을 영국의 진보적정당들에 호소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브라질인민사회당 전국위원장 로베르뚜 프레이레는 조선로동당은 실천적모범으로 진보적인류의 반제자주위업을 고무추동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하루딘 바씨르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