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10월 12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2돐 행사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벌가리아, 프랑스, 우즈베끼스딴에서는 토론회가, 라오스, 체스꼬, 우간다, 민주꽁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건설 및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서기장은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위력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즈베끼스딴전국국제주의군인로병협회 부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비서는 영화를 통하여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깊이 체득하고 그이의 손길아래 변모된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볼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위원장,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도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62돐, 《ㅌ.ㄷ》결성 81돐에 즈음하여 몽골 칭기스한대학과 문화대학에서 김정일동지의 로작해설강의가, 중앙문화궁전에서 친선모임이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와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