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체 게바라 전사 40돐과 꾸바애국자들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에서는 11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사진전시회를 마련하였다.
전시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교육상 김용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재경, 외무성 부상 김형준,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초대되였다.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전시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꾸바혁명승리후 조선을 방문한 체 게바라를 접견하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에 부당하게 감금된 꾸바애국자들을 석방하기 위한 투쟁에서 꾸바인민은 형제적조선인민의 련대성을 받아왔다고 말하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는 연설에서 국제주의전사 체 게바라가 피압박인민대중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꾸바애국자들을 석방하기 위한 꾸바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체 게바라를 접견하여주시는 장면과 체 게바라의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 등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