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6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경축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석명손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과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먼저 진행된 경축모임에서 연설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60여성상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왔으며 오늘과 같이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변함없이 사회주의기치를 고수해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예술공연이 있었다.
이날 사진전시회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