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당창건기념탑, 주체사상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광장을 비롯한 여러 장소들에 《인민의 축원을 받으시라》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그들은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로동당을 잘 만나 청춘이 빛나네》, 《우리 당의 자랑이라네》,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등 련이어 울리는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무도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드는 보람찬 투쟁에서 청년전위의 영예를 계속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을 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혁명적열의에 넘쳐 흥겨운 춤가락을 이어나갔다.
평성시, 신의주시, 함흥시, 강계시를 비롯한 각지의 청년학생들도 무도회를 펼치고 당창건 62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