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여러 나라 정계인사들은 주체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을 창건하고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표시하면서 그이를 《세계혁명의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 프란씨스꼬 아마데오는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고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강철의 당으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가장 위력한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부위원장 히암 펌마짠은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라고 하면서 당창건기념탑참관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방문록에 자주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썼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바라뜨 모한 아디까리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주체시대를 개척하시고 20세기를 빛내이신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