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4일 우간다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챰보고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토론회에서 한 개막사에서 조선로동당이 모든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는것은 바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바구마 이쏘케는 토론회를 결속하면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심도있게 벌리며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을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