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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은 불패의 힘의 원천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그 비결이 있다.

조선로동당창건 62돐을 맞으며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없는 일심단결을 이룩하여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일심단결을 천하지대본으로 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수령관에 기초한 동지애의 철학을 구현하시여 온 사회를 동지애로 굳게 결합된 하나의 집단으로 꾸려나가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당과 수령, 인민의 혼연일체를 이룩하심으로써 온 사회를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되게 하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이겨냈으며 조국땅우에 일대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정치, 경제, 군사적압력을 단호히 짓부시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1호》의 성과적인 발사, 동해의 날바다우에 솟아난 소금생산기지, 수십만정보에 달하는 규격포전, 개천-태성호, 백마-철산물길들, 이르는곳마다에 일떠선 발전소들과 닭공장, 오리공장, 기초식품공장, 염소목장을 비롯한 창조물들도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낳은 위대한 결실이다.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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