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9월 28일 오스트리아, 우간다, 민주꽁고에서 집회, 토론회,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위원장 하인리히 그루베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여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 쟈스틴 케유네는 토론회에서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발전풍부화시켜나가시는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는데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한편 범아프리카운동 정치 및 국제관계국장 아씸웨 스테픈은 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1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혁명의 승리도 확고히 담보하는 불패의 기치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