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10월 9일기사 목록
영국에서 조선《백호》미술전시회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조선《백호》미술전시회가 9월 21일과 22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덕성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 조선군대와 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 만년보석화, 전경화 등 미술작품들과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영국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 미술애호가들, 유럽의회와 국제전경화리사회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전시된 미술작품들이야말로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굴할줄 모르는 조선인민의 억센 기상과 약동하는 조선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비서 마이클 챤트는 전경화는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창작될수 있는 집단주의의 산물로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아무리 재능있는 미술가라해도 도저히 엄두도 낼수 없는 걸작품이라고 강조하였다.

국제전경화리사회 위원장 에니스트 스톰은 조선의 만년보석화는 새로운 형식의 미술작품으로서 세계미술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