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9월 29일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는 조선로동당의 필승의 원천》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정일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모진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며 사회주의를 수호하였을뿐아니라 강성대국건설의 전환기까지 펼쳐놓아 세계를 놀래웠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는 조선로동당의 필승의 원천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지난 60여년간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할수 있은 중요한 비결의 하나는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은데 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조선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그 어떤 대적앞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해나갈수 있게 하는 필승의 무기, 만능의 보검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총비서의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로동당의 필승의 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