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위원장인 주 토지 및 농업상 마달라 마수쿠는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당을 필승불패의 강력한 당으로 건설하시여 완벽한 정치가로서의 세련된 령도풍모를 세계정치사에 남김없이 과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특출한 정치가이신 김정일총비서께서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사상을 오늘의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였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선군위업의 향도자, 반제자주위업의 선봉투사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가장 훌륭히 수행하고있으며 이것은 세계진보적정당들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