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경축 미술전시회가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당과 수령의 혁명업적과 조선인민의 사상정신세계를 반영한 50여점의 우수한 회화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유화 《당창립대회를 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조선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출판화 《처녀들의 소행이 기특하다 하시며》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불면불휴의 로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형상하고있다.
당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조국의 안전을 영예롭게 수호하며 강성대국을 건설해가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을 보여주는 유화 《조국을 위하여》, 출판화 《당의 숨결》, 조선화 《간석지개간》 등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