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형직사범대학 생물학부에서 기름개구리를 대량 번식시킬수 있는 새로운 연구성과를 거두었다.
참개구리과에 속하는 기름개구리는 다른 개구리들에 비해 해로운 벌레를 2배이상 잡아먹을뿐아니라 그 자체가 좋은 약재로 된다.
학부의 교원, 연구사들은 인공사육조건에서 기름개구리 암컷의 비률을 현저히 높일수 있는 기술을 완성하여 자연생태에서 불과 2%정도였던 번식률을 70%이상으로 올리였다.
또한 수십㎡에서 5,000여마리의 기름개구리를 사육할수 있게 집약화를 실현하였으며 먹이문제도 새롭게 해결하였다.
기름개구리의 인공번식 및 사육기술은 사람들의 건강에 유익한 약재를 더 많이 얻어내고 산림과 농작물들을 보호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