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의학과학원에서 새로운 고려치료방법으로 특발성혈소판감소증을 치료하고있다.
난치성질병으로 알려져있는 특발성혈소판감소증은 일반적으로 프레드니졸론, 덱사메타존과 같은 약을 써서 치료를 해왔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치료효과가 높지 못하고 재발될뿐아니라 소화기계통, 물질대사계통에 부작용이 많았다.
최근 이곳 연구사들은 고려치료방법으로 특발성혈소판감소증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내였다.
이들은 특발성혈소판감소증의 기전을 해명한데 기초하여 먼저 인체에서 조혈작용과 밀접한 련관이 있는 뜸혈들을 찾아내였다.
그리고 조혈, 지혈작용을 하는 약물과 뜸쑥을 배합한 약뜸으로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이 방법으로 치료를 받은 많은 환자들이 완전히 병을 고쳤고 거의 모든 환자들의 증상이 현저히 나아졌으며 치료효률은 95.6%에 이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