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들이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책동에 항의하여 9월 24일 영국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시위를 벌리였다.
시위자들은 《일본당국은 총련에서 당장 손을 떼라》, 《재일조선인들의 권리를 존중하라》 라는 글들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약 2시간동안 시위를 단행하였다.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등의 조선노래들이 힘차게 울려나오는속에 그들은 공화국기를 흔들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야수적탄압만행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에서 감행되고있는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행위의 범죄적성격을 까밝히는 내용의 선전물들을 사람들에게 배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