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9월 29일기사 목록
해사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해사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이 벌어지고있다.

공화국정부는 해상오염을 방지하고 안전한 항해를 보장하는데 유리한 법률적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

최근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사감독법에 국제해사기구의 해당한 협약들의 요구사항들을 새로 반영하였으며 선박안전법과 배에 의한 오염방지법 등 기존의 해사법규범들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수정보충하였다.

정부는 기항국통제를 전문으로 맡아보는 정연한 기구체계를 내오고 우리 나라 항들에 입항하는 외국선박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있다.

또한 우리 국적을 가진 배들이 국제해사기구의 해당 협약과 규칙들의 요구를 원만히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였다.

나라의 해사사업전반을 감독통제하고있는 국가해사감독국은 출항전검열제도에 따라 국제항차를 하게 되는 모든 배들에 대한 검열을 보다 엄격히 진행하고있다.

정부는 해사기관능력을 개선강화하는 한편 선원들의 자질을 향상시키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나라의 모든 선원양성기관들에서는 과정안에 《선원양성, 자격증명 및 당직기준에 관한 국제협약》의 내용을 포함시켜 강의하고있다.

무역짐배들을 운영하고있는 단위들에서도 이 협약의 요구에 근거하여 선원들에 대한 훈련 및 재교육을 하고있다.

나라에서는 해마다 《세계해사의 날》도 다양하게 운영하여 사람들속에 해상오염방지와 안전한 항해보장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고있다.

27일 평양에서는 이번 《세계해사의 날》의 주제인 《현 환경도전들에 대한 국제해사기구의 대응》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