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강점을 끝장내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는 글에서 오래전부터 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실현에 미쳐날뛰여온 미제는 1945년 9월 8일 일본군의 《무장해제》라는 미명하에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들었다고 하면서 바로 이날부터 미군의 남조선강점이라는 치욕의 력사가 시작되고 조선민족에게 분렬의 재난이 들씌워졌다고 지적하였다.
미군은 남조선에 피묻은 군화발을 들여놓은 첫날부터 철저한 침략자, 강점자였다고 하면서 홈페지는 조선민족에 대한 반인륜적인 범죄와 학살로 이어진 남조선강점 미군의 62년 력사를 폭로규탄하였다.
홈페지는 남조선강점 미군은 6.15자주통일시대가 펼쳐져 북과 남이 화해와 협력, 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오늘날에도 의연히 조선의 절반땅을 타고앉아 주인행세를 하며 침략과 간섭, 분렬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군이 남조선에 남아있는 한 조선의 자주와 평화도, 민족의 통일과 번영도 실현될수 없다.
미국은 조선분렬의 장본인이며 남조선강점 미군은 통일의 가장 주되는 장애물이고 조선인민이 당하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다.
홈페지는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남조선인민들의 반미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