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내각에서는 2007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 녀자 57kg급경기에서 선수권을 쟁취한 계순희선수를 위하여 21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내각부총리 곽범기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타승하고 네번째의 세계유술선수권을 보유한 계순희선수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계순희선수는 답사에서 평범한 체육선수인 자기가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4련승을 떨치게 된것은 체육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체육인들의 사업과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에 앞서 평양시민들과 체육인들이 귀국한 계순희선수를 열렬히 환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