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은 무용 《빨찌산들》, 《여름》, 《깔믜크춤》 등에서 로씨야인민의 조국애와 랑만적인 생활을 예술적률동으로 인상깊게 형상하였다.
예술인들은 우즈베크무용 《접시춤》, 베네수엘라무용 《호로뽀》, 몰도바유모아춤 《따바께랴스까》 등 여러 나라 민족의 생활풍습을 반영한 종목들도 펼쳐보였다.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