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35차 전원회의가 20일 함흥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청년동맹조직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청년들은 주체의 청년운동의 전통을 이어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자》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서와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짓부셔버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전원회의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발표된 이 로작은 당과 수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청년동맹을 명실공히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청년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며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는 청년동맹조직들이 청년들을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선군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였다.
전원회의는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가 청년들에게 미치는 해독성과 엄중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청년동맹조직들이 반제계급전선의 제일기수가 되여 적들의 비렬한 책동을 혁명적공세로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전원회의는 모든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력사를 만방에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