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일부 언론이 우리와 수리아사이의 《비밀핵협조》설을 내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의 일부 언론기관들은 우리가 수리아와 비밀리에 핵협조를 하고있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터무니없는 오도이다.
우리는 이미 2006년 10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핵이전을 철저히 불허할것이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였으며 그대로 행동하고있다.
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으며 한다면 하고 안한다면 안한다.
이번 《비밀핵협조》설은 6자회담과 조미관계의 전진을 달가와하지 않는 불순세력들이 또다시 꾸며낸 서툰 음모일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