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 전천군에 새로 꾸려진 은덕원으로 최근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전천군에서는 건물설계를 특색있게 하고 건설공사에 력량을 집중하여 짧은 기간에 은덕원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떠세웠다.
올해초에 개원된 은덕원은 총부지면적이 3,500여㎡에 달하며 여기에는 목욕탕, 한증칸, 리발실, 미용실들과 수영장, 탁구장, 식당 등 편의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목욕탕에는 언제나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넘치고있다.
수영장은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할수 있다.
수중주로들과 도약대가 설치되여있는 수영장에서는 수영경기들도 진행하고있다.
요즘 수영장은 수영을 즐기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차넘치고있다.
은덕원을 찾아 목욕, 수영 등을 하고난 근로자들은 식당에서 지방특산음식들을 들면서 자기 손으로 훌륭한 은덕원을 일떠세운 보람과 긍지를 한껏 느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