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의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 진행된 2007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 녀자 57kg급경기에서 조선의 계순희선수가 영예의 제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계순희선수는 경기마다에서 맞다든 모든 선수들을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타승하였으며 에스빠냐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경기시작 1분 5초만에 한판으로 통쾌하게 눌렀다.
《김일성상》수상자이며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인 계순희선수는 2001년, 2003년, 2005년에 이어 2007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또다시 우승하여 《유술녀왕》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