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는 위원장 다니엘 리싸라쏘 바스뜨로, 부위원장 왈케르 따우스또 에레라 마쎄도 기타 8명의 성원들로 구성되였다.
지부는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뻬루뿐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널리 소개선전하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고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를 적극 추동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끝)